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015-09-20 히 12:1~3 (신 367쪽) 이정민 목사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본문 이전글성도의 서비스 정신 다음글대제사장의 기도와 그 수혜자들 목록